확, 단발로.
...는 친구가 했고, 전 '약간' 손을 좀 봤달까요,
정리하고 층을 냈다죠 :)
1년 전부터 '머리를 기르겠어!!'라고 생각했던 터라-
오늘 시험이 끝나서 머리도 자르고, 옷도 샀네요.
옷은 태어나서 처음 원피스를 사봤습니다.
으어, 근데 어울릴지를 모르겠어요(...)
무튼,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
내일 놀 수 있으면 놀고, 4일엔 이수에 가야죠 ~
성적은... 뭐, 가볍게 망했다고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는 친구가 했고, 전 '약간' 손을 좀 봤달까요,
정리하고 층을 냈다죠 :)
1년 전부터 '머리를 기르겠어!!'라고 생각했던 터라-
오늘 시험이 끝나서 머리도 자르고, 옷도 샀네요.
옷은 태어나서 처음 원피스를 사봤습니다.
으어, 근데 어울릴지를 모르겠어요(...)
무튼,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
내일 놀 수 있으면 놀고, 4일엔 이수에 가야죠 ~
성적은... 뭐, 가볍게 망했다고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잡담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번주는 열심히 쉬고 (10) | 2009/06/05 |
|---|---|
| 아프네요 (4) | 2009/05/27 |
| 머리를 잘랐습니다. (12) | 2009/05/01 |
| 그래서 결국 빕스를 다녀왔습니다 'ㅅ' (8) | 2009/04/28 |
| 시험기간이고 뭐고 (12) | 2009/04/27 |
| 하라는 테크니카는 안하고 (4) | 2009/04/27 |


Prev
Rss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