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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20:09

그래서 결국 빕스를 다녀왔습니다 'ㅅ'

햇살속에 빛나는 목동 빕스 /ㅅ/


일단 첫접시는 무난하게...


중학교때 친구들을 만나서 빕스에 다녀왔습니다.
빕스는 두 번째인데, 처음보단 그래도 뭔가 살짝 익숙한 느낌이었어요 +_+

그리고 그 후에...




난생 처음 만져보는 큐대와 난생 처음 보는 당구대

 
공을 치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

 


뭐랄까, 당구장은 처음 가봤는데, 신기하더군요 +ㅂ+
뭐랄까, 잘은 못하는데 치는 맛(?)이 재밌었어요...*-_-*
뭐랄까, 그런데 친구들이 폼은 프로급이라고 놀리더군요 ㅇ<-<
뭐랄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그래도 역시 전 당구보다는 오락실이 좋은듯 /ㅅ/

아, 덧붙여 시험기간인데 이러고 있다는건 안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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