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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3 요즘들어 즐거워졌다 (4)
- 2009/06/17 오오 신세계 (11)
- 2009/06/05 이번주는 열심히 쉬고 (10)
- 2009/05/27 아프네요 (4)
- 2009/05/01 머리를 잘랐습니다. (12)
- 2009/04/28 그래서 결국 빕스를 다녀왔습니다 'ㅅ' (8)
- 2009/04/27 시험기간이고 뭐고 (12)
- 2009/04/27 하라는 테크니카는 안하고 (4)
- 2009/04/24 D-day (10)
- 2009/04/23 시험 시작했습니다.
즐거워졌는데
근현대사 0점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주관식이라니 생각도 못했다
이건 뭘까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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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네X트온은 신세계로군요
헤아이드는 감격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투척하는
choisunjuゼロ さん いち はち@nate.com
'ㅅ')/
요즘 학원 가기가 너무 싫었는데, 마침 몸이 비실비실해져주네요 ~_~
냅다 쉬어버립니다. 집에서 일러스트 구도나 잡으면서 쉬어야겠어요 'ㅂ'
헤아이드는 감격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투척하는
choisunjuゼロ さん いち はち@nate.com
'ㅅ')/
요즘 학원 가기가 너무 싫었는데, 마침 몸이 비실비실해져주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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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열심히 해야지
난 헤아이드니까!
난 헤아이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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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아파서 오늘 학교도 쉬고... 병원 가서 주사도 맞고
뭐 이러고 컴퓨터에 앉았는데 앉아만 있어도 식은땀나고(...)
뭐 그러네요.
그나저나 어제 새벽엔 정말 죽는줄.
뭐 이러고 컴퓨터에 앉았는데 앉아만 있어도 식은땀나고(...)
뭐 그러네요.
그나저나 어제 새벽엔 정말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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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기간이고 뭐고 (12) | 2009/04/27 |
확, 단발로.
...는 친구가 했고, 전 '약간' 손을 좀 봤달까요,
정리하고 층을 냈다죠 :)
1년 전부터 '머리를 기르겠어!!'라고 생각했던 터라-
오늘 시험이 끝나서 머리도 자르고, 옷도 샀네요.
옷은 태어나서 처음 원피스를 사봤습니다.
으어, 근데 어울릴지를 모르겠어요(...)
무튼,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
내일 놀 수 있으면 놀고, 4일엔 이수에 가야죠 ~
성적은... 뭐, 가볍게 망했다고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는 친구가 했고, 전 '약간' 손을 좀 봤달까요,
정리하고 층을 냈다죠 :)
1년 전부터 '머리를 기르겠어!!'라고 생각했던 터라-
오늘 시험이 끝나서 머리도 자르고, 옷도 샀네요.
옷은 태어나서 처음 원피스를 사봤습니다.
으어, 근데 어울릴지를 모르겠어요(...)
무튼,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
내일 놀 수 있으면 놀고, 4일엔 이수에 가야죠 ~
성적은... 뭐, 가볍게 망했다고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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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라는 테크니카는 안하고 (4) | 2009/04/27 |
햇살속에 빛나는 목동 빕스 /ㅅ/
중학교때 친구들을 만나서 빕스에 다녀왔습니다.
빕스는 두 번째인데, 처음보단 그래도 뭔가 살짝 익숙한 느낌이었어요 +_+
그리고 그 후에...
뭐랄까, 당구장은 처음 가봤는데, 신기하더군요 +ㅂ+
뭐랄까, 잘은 못하는데 치는 맛(?)이 재밌었어요...*-_-*
뭐랄까, 그런데 친구들이 폼은 프로급이라고 놀리더군요 ㅇ<-<
뭐랄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그래도 역시 전 당구보다는 오락실이 좋은듯 /ㅅ/
아, 덧붙여 시험기간인데 이러고 있다는건 안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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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ay (10) | 2009/04/24 |
어차피 공부도 안되는거, 적당히 놀면서 알아서 적절히 해가고 있습니다, 라고 변명해 봅니다(...)
어제는 도날오빠랑 코링이랑 워프오빠를 만나서 놀다왔네요(...)
아참, 그리고 어제 PSP 철권은 원버튼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발견. 치킨집에서 마늘치킨을 먹는 동안, 잠시 철권을 해봤습니다.
방향키+X버튼으로 리리 스토리모드인가를 클리어했어요- 어째선지 버튼 여러개를 누르면 더 안되던...=ㅅ=)?!
아마 철권6를 2버튼 플레이 하는 영향인듯...OTL 어차피 키도 모르는데 어째서일까요(머엉)
그래도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2번 게임오버 된 걸 보니 전 역시 lllOTL
아, 마늘치킨... 입맛이 없어서 마늘치킨은 맛만 봤는데... 뭔가 새로운 맛이더군요 =ㅅ=)b
그리고 피자집에서 피자를 먹고 잠시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좀 기침이 심한 것도 있고, 시험기간엔 원체 칸타타만 들이키고 있어서...()
그래서 어제도 옆에서 전 피자는 아니고 칸타타만 마셨...(?!)
무튼 어제 만나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그리고 다녀오고 나서
'이젠 정말 열심히 해야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그러자마자
"님 화요일 빕스갈건데 올래염? 님 돈없는거 아니까 8천원만 내셈ㅇㅇ"
...가, 강한 유혹이다 =ㅁ=)!!!
중학교때 친구들(이라고 해봤자 어째선지 전부 남자OTL)한테서 모여서 밥먹자고 연락이 와버렸네요 ㅇ<-<
하지만 요새 돈이 없는 헤아이드는 고민중입니다(먼산)
어제는 도날오빠랑 코링이랑 워프오빠를 만나서 놀다왔네요(...)
아참, 그리고 어제 PSP 철권은 원버튼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발견. 치킨집에서 마늘치킨을 먹는 동안, 잠시 철권을 해봤습니다.
방향키+X버튼으로 리리 스토리모드인가를 클리어했어요- 어째선지 버튼 여러개를 누르면 더 안되던...=ㅅ=)?!
아마 철권6를 2버튼 플레이 하는 영향인듯...OTL 어차피 키도 모르는데 어째서일까요(머엉)
그래도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2번 게임오버 된 걸 보니 전 역시 lllOTL
아, 마늘치킨... 입맛이 없어서 마늘치킨은 맛만 봤는데... 뭔가 새로운 맛이더군요 =ㅅ=)b
그리고 피자집에서 피자를 먹고 잠시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좀 기침이 심한 것도 있고, 시험기간엔 원체 칸타타만 들이키고 있어서...()
그래서 어제도 옆에서 전 피자는 아니고 칸타타만 마셨...(?!)
무튼 어제 만나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그리고 다녀오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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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는데
그러자마자
"님 화요일 빕스갈건데 올래염? 님 돈없는거 아니까 8천원만 내셈ㅇㅇ"
...가, 강한 유혹이다 =ㅁ=)!!!
중학교때 친구들(이라고 해봤자 어째선지 전부 남자OTL)한테서 모여서 밥먹자고 연락이 와버렸네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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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시작했습니다. (0) | 2009/04/23 |
토요일,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리니어님 뵈러 강남으로 갔는데...
원래 생각은, 5시쯤에 강남을 떠나 학교로 가서 야자를 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발이 안떨어지더군요...(먼산)
그래서, 고장크리 먹은 테크니카 위에서 영어단어를 옮겨 적었습니다 OTL
그리고 이거슨 제 밤샘의 원천이자 시험기간 중 저의 주식
실은, 원래라면 X타타 캬라멜 마끼아또를 마십니다만... 마트에 없더군요 =ㅅ=
그래서 일단 급한대로 저걸 사봤는데... 괜찮더군요 =ㅅ=)b
그런데 한병에 2800원 크리 OTL
뭐어, 이런 식으로 일단 시험기간은 대충 넘어다니고(?)있습니다.
라고 하지만... 결과는 처참하네요 OTL
조금 더 분발해봐야겠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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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그래요, 오늘입니다.
그래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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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5/1
시험기간입니다.
저의 E캔, 칸타타 마스터블렌드를 마시며, 문자를 하며 근근히 잠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밤을 샐 생각이었지만 2시간 잤네요.
그런데
망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했ㅆㅆㅆㅆㅆㅆ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요ㅇ<-<
문제는 시험이 어려웠다는 평이라 등급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근데 아마 망한듯. 중하위권 성적이 아닐까 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전통윤리와 일본어니까, 쉬엄쉬엄 해야겠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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